2026 신년 음악회 YONGIN RENAISSANCE 개최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4일, 용인FC 창단을 기념 '2026년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용인 FC의 출범을 시민과 함께 축하를 기념하기 위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공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석 매진을 기록하며, 용인 FC의 창단을 축하했다. 공연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공연으로 기획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일 시장은 "신년 음악회는 문화와 스포츠가 각자의 영역을 넘어 상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용인 FC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문화 발전과 도시 문화 브랜드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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