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광희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원조 종이 인형’ 이미지를 벗고 파격 변신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 출연 사상 처음으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으며, 달라진 비주얼만큼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광희는 최근 운동량 증가로 ‘근육 멸치’가 된 근황부터 절친 임시완에게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뺏긴 굴욕담, LA에서 겪은 황당한 오해, 스스로를 ‘여미새(?)’라고 지칭하는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뽕’ 없는 파워 당당, ‘근육 멸치’로 변신한 비주얼 쇼크
광희는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을 통해 ‘종이 인형’이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지우려는 듯 어깨 ‘뽕’을 제거한 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마르고 왜소한 이미지였던 그는 꾸준한 운동과 PT를 통해 ‘근육 멸치’로 거듭났음을 밝히며, 그 과정에서 생사의 고비를 넘나든 혹독한 운동 루틴까지 공개한다. 이러한 변화는 대중에게 익숙했던 광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 것으로 보인다.
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인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임시완에게 뺏긴 굴욕적인 사연을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소속사에 스포테이너가 많아 질투가 난다는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는다. 또한 LA에서 상의 탈의 후 운동하다 현지인들에게 ‘환자 취급’을 당했던 에피소드와, 자신을 ‘여행에 미친 새X’의 줄임말인 ‘여미새(?)’라고 지칭하며 궁전 사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타국 땅에 발을 들이기도 전에 추방당할 뻔했던 아찔한 경험담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과거 아이돌 이미지와 ‘종이 인형’ 캐릭터를 넘어, 운동으로 다져진 새로운 비주얼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무장한 광희는 이번 ‘라디오스타’를 통해 더욱 폭넓은 대중적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임시완과의 유쾌한 신경전, 소속사에 대한 솔직한 불만, 해외에서의 예측 불허 에피소드 등 모든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예능인으로서 광희가 가진 독보적인 캐릭터와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