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건강지킴이협회-카로 디테일링,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안전한 차량 문화 조성에 맞손
건강지킴이협회가 2025년 8월 14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차량관리 전문업체 ‘카로 디테일링'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민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차량 관리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카로 디테일링은 유리막 코팅, 디테일링 세차, 실내 크리닝, 외부 광택, 생활 보호 PPF, 썬팅, 블랙박스·내비게이션 매립 등 차량 관리 전 분야에 걸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업체다. 또한 사고 수리, 덴트 및 판금 도색, 자동차 유리 교환, 보험 처리까지 차량 관리의 A부터 Z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차량 안전 점검 캠페인 ▲교통안전·건강 생활 연계 프로그램 운영 ▲회원 대상 맞춤형 차량 관리 및 복지 서비스 제공 ▲공동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덕준 카로 디테일링 대표는 “차량은 고객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강지킴이협회 관계자 역시 “자동차 안전과 생활 건강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이 울산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건강지킴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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