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 둘째 임신설에 직접 해명..."73kg 수영복 자태 공개하며 당당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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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 둘째 임신설에 직접 해명..."73kg 수영복 자태 공개하며 당당함 과시"

원픽뉴스 2026-01-07 15:0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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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수영복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둘째 임신 루머에 대한 해명까지 이어지는 해프닝을 겪었습니다. 지난 2026년 1월 6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핑크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의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해당 게시물에서 랄랄은 부산 해운대의 한 럭셔리 호텔 옥상 인피니티풀을 배경으로 수영모와 수경까지 착용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하트 무늬가 새겨진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포즈를 취하면서도 특유의 유쾌한 표정과 당당한 자세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멋진 수영장에서 한 컷"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긴 랄랄은 이어 "삼계탕 아님"이라는 셀프 디스 멘트를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랄랄 둘째 임신 남편 수영복

하지만 사진 공개 직후 일부 팬들이 그녀의 배 부분이 볼록하게 나온 모습과 배에 얹은 손 포즈를 보고 둘째 임신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성별이 뭐래요?", "임신하신 거 아니에요?" 같은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DM)가 쏟아지자, 랄랄은 결국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세요"라는 명확한 해명 문구를 게시물에 추가했습니다.

이번 논란의 배경에는 랄랄이 최근 공개한 체중 변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풍자'에 출연해 현재 자신의 체중이 73kg이며,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률이 40%에 달한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과거 46kg이었던 몸무게에서 27kg이나 증가한 수치로, 출산 후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랄랄 둘째 임신 수영복 남편 나이
유튜버 랄랄, 둘째 임신설에 직접 해명 / 사진=SNS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46kg 시절 랄랄의 모습은 현재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날씬한 체형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그녀는 당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이때가 46kg이었다. 이 코끼리(유튜버 풍자)만 안 만났어도 멀쩡했을 텐데"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이전에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으나 풍자와 친분을 쌓으며 음주를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랄랄은 체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에 대한 당당한 태도를 잃지 않았습니다. 보정 없는 현실 몸매를 그대로 공개하며 "여보 너무 보고 싶어요… 맞아요 거짓말이에요"와 같은 B급 유머를 곁들인 그녀의 솔직함은 오히려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랄랄을 좋아한다", "새해에는 언니 자신감을 배우고 싶다", "AI 같은 멘탈"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랄랄 둘째 임신 수영복 남편 나이
유튜버 랄랄, 둘째 임신설에 직접 해명 / 사진=유튜브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딸 하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녀는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며 육아 일상과 솔직한 체중 변화 과정을 시청자들과 공유해왔습니다. 특히 다양한 방송과 채널을 통해 육아의 현실적인 모습을 여과 없이 전달하며 공감을 얻어왔습니다.

랄랄은 과거 한 방송에서 둘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습니다. 지난해 7월 딸의 돌잔치 촬영을 마친 뒤 "12월에 임신하려고 했다. 오늘 같은 날이 위험하다. 나 오늘 가임기"라며 둘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이 이번 임신설에 더욱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입니다.

체중 공개부터 보정 없는 수영복 사진, 그리고 임신설 해명까지 이어진 일련의 과정을 통해 랄랄은 자신의 몸과 일상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태도를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완벽함을 강요받는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랄랄의 솔직담백한 콘텐츠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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