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7일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을 수상했다.
1999년 출범해 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매년 시민단체, 청년대학생 등 온·오프라인 1000여명의 모니터단이 국정감사 활동을 정밀 종합평가해 국리민복상 수상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남인순 의원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국가 실현’를 모토로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강행으로 촉발된 의료대란과 응급의료체계 붕괴 등 정책실패에 대해 책임을 묻고 공급자중심에서 벗어난 국민중심·환자중심 의료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남인순 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2025 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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