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루, 최연소 팬미팅 주인공 등극…옹알이까지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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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루, 최연소 팬미팅 주인공 등극…옹알이까지 ‘심쿵’

뉴스컬처 2026-01-07 13: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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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의 스타성이 제대로 폭발했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까지 총출동한 ‘슈돌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이 가운데 하루는 최연소 팬미팅 주인공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다. 하루를 배려해 사상 최초 ‘매트 팬미팅’이 열렸고, 팬들은 박수 소리에도 놀랄까 조심스럽게 환호를 보냈다. 하지만 하루는 걱정이 무색하게 매트 위를 종횡무진 기어 다니며 ‘슈퍼스타 적응력’을 뽐냈다.

특히 하루는 마이크를 잡고 “와아아앙”이라는 옹알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브라운관으로만 보던 하루의 뒷모습과 옹알이를 직접 본 팬들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 한일부부 팬이 “하루 같은 사랑스러운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하자, 하루는 “헤헤”라는 미소로 화답해 심쿵을 유발했다.

이어 드러머 하루와 DJ 심형탁이 부자(父子) 밴드를 결성해 팬미팅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청재킷과 청바지, 빨간 스카프까지 7080 복고 패션을 완벽 소화한 하루는 아빠의 노래에 맞춰 드럼을 두드리며 ‘흥 폭발’ 무대를 완성한다. 박수에 맞춰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모습은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지켜본 랄랄은 “하루가 스타성이 있네요”라며 감탄했고, 한 팬은 “하루야 미소 잃지 말고 아이돌 돼라”며 미래를 점지(?)해 웃음을 안겼다.

최연소 팬미팅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하루의 모습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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