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36)가 배우 지예은(32)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6일 방송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윤남노가 요리하며 지예은이 이상형이라고 하자 가비는 "나랑 친하다"며 지예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남노가 "한 서너번 뵀다"고 하자 장영란은 "왜 전화번호를 안 물어봤냐"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사실 번호도 있다"고 했다. 윤남노는 "갑자기 연락드리면 부담스러울까봐 못했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혹시 남자친구 있냐"고 묻자 지예은은 "없다"고 답했다.
지예은은 "요리 잘하는 남자 좋다. 가비 언니랑 한 번 (윤남노 요리) 먹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올해 최고의 방송"이라고 했다.
그는 "살 빼야겠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