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추미애한준호·염태영 등 총출동…"지방선거 승리로 李정부 승리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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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추미애한준호·염태영 등 총출동…"지방선거 승리로 李정부 승리 이끌자"

경기일보 2026-01-07 10:4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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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열린 2026년 민주당 도당 단배식에서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김경희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신년 단배식을 열고 6·3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자고 다짐했다.

 

7일 오전 도당에서 열린 단배식에는 김승원 도당위원장(국회의원·수원갑)을 비롯해 추미애·한준호·염태영·홍기원·이건태·이재강·김남희·부승찬·민병덕·조정식 국회의원, 최대호 안양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조용익 부천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이재준 수원시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 부의장, 최종현 대표의원, 전자영 수석 대변인, 고은정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승원 도당위원장은 “국민이 염원하는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한다”며 “대통령이 오늘도 한중관계 완전한 복원을 위해 오늘도 쉴 새 없이 뛰고 있는데,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에서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가 시작되는 새로운 원년을 지방선거에서 꼭 실현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 전 포르투칼 의회에 다녀왔는데, 국회의원 20명이 나와 계엄의 밤 셀프 쿠테타를 제압할 수 있는 역량과 힘이 있다는 것에 놀라며 대한민국에 거는 기대와 협조, 요구사항이 많다는 간절함을 내비쳤다”며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 경제와 문화가 국민 한 분 한분을 중심에 두고 그 분들의 행복을 위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능한 민주 정당이 돼야 한다”며 “유능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유능한 경기도당이 되도록 뒷받침 해달라”고 했다.

 

이어 추미애 상임고문은 “2026년을 대전환의 원년이라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으로 인해, 윤석열 쿠테타로 인해 3년간 대전환이 지체됐다”며 “이제 가속도를 붙여 출발과 동시에 좀 더 우리는 속도를 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학, 기술, 인재, 문화, 복지까지 모든 것을 경기도가 앞서 치고나갈 수 있도록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준호 의원도 “경기도에서 살면서 아버지가 항상 경기도는 수도권의 주변이라고 했는데, 살다보니 우리 민주당의 중심이 경기도가 됐다”며 “지난 총선에서 53명의 국회의원이 나오면서 지난 지방선거에 졌던 한 같은 것을 풀어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대전환의 세대, 정치 세대교체의 시대, 실용정부 시대, 국민주권정부의 시대를 발맞추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대선 이후 만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에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주역이 되고,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해 국민주권, 도민 주권 정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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