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의 한 도로 위에 있던 보행자가 화물차에 치여 현재 의식불명 상태에 놓여있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 48분께 50대 남성 A씨가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의 한 편도 3차로에서 1t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아직까지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도로 위에 있었던 이유와 주변 폐쇄회로(CCTV)영상 등을 참고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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