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호주 시드니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감각적인 여행 패션과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호주 시드니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효민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효민은 등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홀터넥 상의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우아한 미디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시원하게 드러난 직각 어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은 평소에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련된 사복 패션과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다. 이번 시드니 여행 사진 역시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출신의 금융인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이후에도 효민은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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