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7일 오후 9시를 기해 고양 등 경기 10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양평·동두천·가평·연천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앞서 수원·부천·광명·군포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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