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원·달러 환율은 7일 유로화 약세로 달러가 강세인 가운데 닷새째 상승세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9분 기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448.80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3.1원 오른 1448.5원으로 출발했다.
환율은 지난달 29일 1429.8원까지 내렸다가 5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간밤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 오후 98.158에서 이날 98.620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24.24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