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개최되는 '202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교육계 신년교례회는 새해를 맞아 현장 교원들과 교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이는 2012년부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주관으로 실시됐다.
최 장관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교육계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교육의 변화는 현장의 신뢰와 협력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교육의 기본을 충실히 다져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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