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주식네비 1월 7일] 야스(255440), 과거의 영광을 향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스락 주식네비 1월 7일] 야스(255440), 과거의 영광을 향해

뉴스락 2026-01-07 09:54:38 신고

3줄요약
야스 CI. 야스 제공 [뉴스락]
야스 CI. 야스 제공 [뉴스락]

[뉴스락] 야스(255440)가 8세대 이상 대형 OLED 투자가 본격화되는 2026년을 기점으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어게인 2018'의 서막을 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중국 CSOT 등 글로벌 패널사들의 8세대 투자 발주가 임박한 가운데 야스가 보유한 독보적인 대면적 증착 기술력이 다시 한번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실적 퀀텀점프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야스에 대한 투자의견 '투자의견 없음'를 제시했지만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야스는 2002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수평형 대면적 OLED 증착기를 상용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권 연구원은 "대형 시장에서는 척(Chuck) 기술을 통한 고정밀 증착과 자체 개발한 증발원 기술(LNS)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LG디스플레이와 BOE 등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2026년부터 본격화될 'CSOT발(發) 수주 모멘텀'이 핵심 투자 포인트다. 

권 연구원은 중국 CSOT가 2026년 1분기부터 8.6세대 OLED 라인 장비 발주를 시작할 계획이며 야스가 잉크젯과 증착 공정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구조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LGD와 BOE에 장비를 공급하며 쌓은 레퍼런스가 CSOT 수주전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야스의 2026년 실적은 매출 1826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02%, 흑자전환하는 수치다.

권 연구원은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신규 수주 규모만 2000억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대비 저평가 상태로 실적 모멘텀과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야스 펀더멘탈. 하나증권 제공 [뉴스락]
야스 펀더멘탈. 하나증권 제공 [뉴스락]

※ 본 기사는 증권사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참고용입니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