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39평, 4개월 만에 8.45억 상승한 33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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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39평, 4개월 만에 8.45억 상승한 33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 2026-01-07 09:2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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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선수기자촌1단지(1988년 준공)’ 39평형(100.82㎡) 10층 매물이 4개월 만에 33억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7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2025년 9월 29일 거래된 24억5500만원에서 8억4500만원 오른 33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월 3일이며 해당 단지는 5540가구 총 122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820만원이다.

서울 송파구 송파동 ‘미성맨션(1985년 준공)’에서도 지난 12월 20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41평형(116.94㎡) 3층은 24억6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6954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해 1월 7일에 17억6000만원으로, 7억원 상승했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장미마을동부코오롱아파트(1993년 준공)' 32평형(84.6㎡) 12층 매물이 지난해 12월 17일 5억4000만원 상승한 1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해 10월 1일 10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경기 남양주시 정자동에 위치한 '한솔마을6단지(1995년 준공)' 17평형(39.86㎡) 9층 매물이 지난해 12월 24일 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지난해 12월 18일 5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성사됐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테넌바움294(2023년 준공)’ 34평형(84.62㎡) 31층 매물이 지난 2일 4억5500만원 상승한 14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신고가는 지난해 12월 29일, 9억6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어 부산 남구 문현동 '대연양우내안애퍼스트(2022년 준공)' 34B평형(84.86㎡) 22층 매물이 지난해 12월 22일 2억4000만원 오른 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평형 직전 신고가는 지난해 11월 26일에 거래된 3억9000만원이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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