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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웹 디자인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제작된 웹·모바일 콘텐츠 중 가장 우수한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UX/UI)을 갖춘 작품을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디자인 시상식이다. 학계 인사 및 아트디렉터급 전문가들이 심미성, 조형성, 사용성, 디자인 전략,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결정한다.
팀에버플은 이번 어워드에서 ‘디지털에이전시’ 분야 금상(Gold Prize)과 ‘금융/보험’ 분야 동상(Bronze Prize)을 동시에 거머쥐며 업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및 기술 경쟁력을 증명했다. 디지털에이전시 분야 금상을 수상한 팀에버플 공식 웹사이트는 비주얼 디자인의 완성도는 물론, 정보 구성의 명확성과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창의적인 기술 요소 측면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다.
금융/보험 분야 동상 선정작인 신한카드의 ‘뉴디스커버’ 서비스는 AI 기반 추천 알고리즘을 UX와 유기적으로 결합한 점이 돋보였다. 사용자에게 매일 새로운 발견의 경험을 제공하고,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서비스 이용 루틴을 형성하도록 이끌었다는 점에서 기획력과 설계 능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팀에버플은 대형 금융사 및 이커머스 산업군의 클라이언트들을 대상으로 UX/UI 컨설팅, 플랫폼 구축, AI 기반 서비스 융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2관왕 달성을 통해 설립 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명실공히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집단임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되었다.
박한준 팀에버플 대표는 “2026년의 시작과 함께 거둔 이번 2관왕 성과는 팀에버플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고객 서비스를 대하는 우리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창립 2년차를 맞아 더 많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즈니스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미래 지향적 디지털 에이전시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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