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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팜은 “‘싱어게인4’ 톱6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싱어게인4’는 전날 종영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톱6 중 이오욱이 최종 우승자로 꼽혔다.
뮤직팜은 이적, 김동률, 존박, 곽진언, 권순관 등이 속한 가요기획사다. ‘싱어게인4’ 톱6가 뮤직팜과 맺은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싱어게인4’ 톱6는 오는 2월 시작되는 전국투어 합동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뮤직팜은 “앞으로 2년 동안 톱6의 앨범, 공연, 방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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