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가요대전 대포카메라에 충격 "너무해, 이런 문화는 자제돼야" 소신 (뭉친TV)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형돈, 가요대전 대포카메라에 충격 "너무해, 이런 문화는 자제돼야" 소신 (뭉친TV)

엑스포츠뉴스 2026-01-07 07:30:01 신고

3줄요약
정형돈,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대포 카메라'를 보고 소신 발언을 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 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가요대전 객석 사진을 보게 됐다. 대포 카메라를 들고 가수들의 사진을 찍는 관객이 대부분이었고, 정형돈은 "입을 틀어막더니 "진짜? 이거 너무한 것 아냐?"라고 외쳤다. 



이어 "무대를 보면서 즐기는 사람들이 아닌 거잖아. 아 이러면 가수들도 맥 빠지는데. 막 환호해주고 같이 호응해주고 따라 불러주고 같이 가요대전을 즐기는 분위기가 돼야지 가수들도 더 신난다"면서 "저도 가수니까 알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형돈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콘서트 가서 콘서트 공연 안 보고 휴대폰으로 찍고 있는 분이 있지 않나. 물론 본인은 그 영상을 영원히 남기고 내가 보고 싶을 때 본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보러 가서 함께 한다는 느낌을 못 받는 것 같다"며 "과연 내가 돈을 내고 와서 콘서트를 즐기고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막 소리 지르고 뛰고 그런 게 콘서트를 즐기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한류, K팝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런 문화들은 좀 자제됐으면 한다. 너무 심하다. 진짜"라고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뭉친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