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투어 2026 고척스카이돔, 서울이 답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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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투어 2026 고척스카이돔, 서울이 답장했다

스포츠동아 2026-01-07 07:2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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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도시는 파랗게 물들었고, 콘서트의 신호는 이미 시작됐다.
가수 임영웅의 ‘투어 2026’ 고척스카이돔 콘서트가 여섯 번째 홍보 캠페인에 돌입하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고척스카이돔 외벽 초대형 광고와 서울 지하철 디지털 사각기둥 영상 광고가 동시에 가동되며, 콘서트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본격적으로 모이고 있다.

이번 홍보 캠페인의 핵심 키워드는 ‘답장을 보낸지’다.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 50곳을 중심으로 임영웅을 상징하는 푸른색 비주얼을 전면에 내세웠다. 출퇴근 시간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공간을 활용해 콘서트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전략이다.

콘서트의 메인 무대가 될 고척스카이돔 외벽에는 초대형 현수막 광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공연 기간 동안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관객은 물론, 인근을 오가는 시민들에게도 임영웅 콘서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장치다. 대형 스케일의 시각물은 공연에 대한 인지도와 기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서울 지하철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 광고도 눈길을 끈다. 1호선부터 5호선까지 주요 노선의 디지털영상매체 사각기둥을 통해 ‘IMHERO2’ 트랙1 영상이 송출된다. 총 23개 역사, 50기의 사각기둥에서 동시에 노출되며, 송출 기간은 12월 30일부터 1월 18일까지 20일간이다.

지하철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콘서트 정보를 반복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IMHERO2’ 음악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방식이다. 이동 동선 속에서 임영웅의 음악과 콘서트 메시지가 함께 전달되며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투어 2026’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홍보는 공연 소식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 전반을 무대로 삼아 임영웅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형 오프라인 광고와 디지털 매체를 결합한 이번 캠페인은 콘서트를 향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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