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서바이벌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이자 '피지컬 아시아' 정상에 오른 아모띠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활동명 '아모띠'에 얽힌 오해부터 해병대 복무 시절 불거진 국적 논란, 체육관에서 만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깜짝 프러포즈 비하인드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에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아모띠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밝힌다. 그는 크로스핏 선수 시절부터 하루 두 번의 운동 루틴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생활이 가능했던 배경과 자신만의 원칙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운동을 지속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했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하며, 절망 속에서도 다시 몸을 만들기 위해 쏟아부었던 노력과 그 시간을 통해 얻은 단단한 마음가짐을 전해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김동현과의 폭로전부터 국적 논란 해명까지, '라디오스타' 장악
이날 방송에서 아모띠는 '피지컬 아시아'에서 팀장으로 함께했던 김동현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동현을 향한 폭로와 미담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토크는 물론, 즉석 손씨름 대결까지 펼쳐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해병대 복무 시절 불거졌던 국적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오해의 단초가 된 과거 사진까지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 웃음을 안긴다. 광희와 던에게는 '아모띠식 훈련법'을 전수하며 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모띠의 인간적인 면모는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정점을 찍는다. 그는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상금 3억 원을 수령한 날, 망설임 없이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감행했다고 고백한다.
프러포즈를 결심하게 된 솔직한 마음과 아내와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운동선수로서의 강인함뿐만 아니라 한 남편으로서의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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