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신지가 사이판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신지는 자신의 SNS 계정에 "내일을 위해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이판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호텔 침대에 편안하게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머리에는 화사한 꽃 장식을 살짝 꽂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생기가 느껴져 여유로운 휴가의 즐거움이 그대로 전해졌다.
신지는 평소 바쁜 스케줄로 알려져 있어 이번 사이판 여행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한 장만으로도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와 평온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신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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