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첼시, 스트라스부르 감독 로세니어 데려왔다 “첼시 일원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할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첼시, 스트라스부르 감독 로세니어 데려왔다 “첼시 일원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할 것”

인터풋볼 2026-01-06 20:10:00 신고

3줄요약
사진= 첼시
사진= 첼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첼시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사령탑으로 로세니어를 선임했음을 기쁘게 알린다. 클럽은 로세니어 감독과 2032년까지 유효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첼시는 지난 1일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제패한 엔조 마레스카와 결별 후 새로운 사령탑을 찾았다. 그중 첼시와 같이 ‘블루코’ 구단주가 운영하는 프랑스 RC 스트라스부르 로세니어 감독이 유력 후보로 점쳐졌는데 결국 현실이 됐다.

로세니어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첼시의 감독직으로 임명된 것을 매우 겸허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첼시는 독특한 정신과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진 클럽이다‘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내 역할은 그 정체성을 지키고, 우리가 매 경기에서 보여주는 모습 속에 그 가치를 담아내며 계속해서 우승을 만들어 가는 팀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중책을 맡겨주신 것 자체가 내게는 큰 의미다. 이 기회를 주고 신뢰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클럽이 마땅히 누려야 할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각오를 던졌다.

그러면서 ”나는 팀워크, 단결, 하나 됨, 그리고 서로를 위해 뛰는 가치를 깊이 믿고 있다. 이러한 가치들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이 될 것이며, 성공의 토대가 될 것이다. 훌륭한 선수단과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경기 안팎에서 강한 유대감을 만들고,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아울러 로세니어 감독은 ”승리에 대한 갈증이 분명히 존재한다. 나는 매일,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이 팀이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모두가 첼시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만들고 싶다. 첼시팬들이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대표하는지 매 경기마다 자랑스러워하길 바란다. 팬들은 이 거대하고 역사 깊은 클럽의 영혼이다. 그들과 만나는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