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서현 × 준스이, 부천 겨울축제 ‘빙파니아’서 성황리 콜라보…지역 상생 모델로 주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크림서현 × 준스이, 부천 겨울축제 ‘빙파니아’서 성황리 콜라보…지역 상생 모델로 주목

경기연합신문 2026-01-06 20:02:18 신고

3줄요약

크리에이터 크림서현과 외식 브랜드 준스이가 손잡은 부천 겨울축제 ‘빙파니아’ 콜라보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협업은 민간 주도 지역 상생 모델로 주목받으며, 향후 유사한 사례의 확산 가능성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구독자 250만 크림서현 × 부천 대표 외식 브랜드 준스이

이번 행사는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약 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크림서현과, 부천 지역 기반 외식 브랜드 준스이가 함께 기획했다. 준스이가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맡았으며, 부천시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진행됐다.

크림서현의 사전 홍보…온라인–오프라인 연계 효과

크림서현은 행사 이전부터 자신의 SNS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빙파니아’ 콜라보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로 인해 축제 당일에는 부천 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방문객, 외국인 관광객까지 행사장을 찾으며 눈길을 끌었다. 결과적으로 ‘빙파니아’의 외연 확대와 부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공연 아닌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변화

기존의 브랜드 홍보나 일방적인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이번 크림서현 × 준스이 콜라보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게임 이벤트, 댄스 체험,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특히 준스이는 행사 현장에서 자체 제작한 굿즈를 무료 배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지역 소상공인의 축제 참여, 가능성을 봤다"

준스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천 소상공인으로서 민간 주도 지역 축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실험한 자리였다”며, “예상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져, 협업 지속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단회성으로 기획됐던 콜라보는 행사 종료 이후 시민들의 추가 요청과 호응에 힘입어, 양측 모두 추가 협업 및 확대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단, 향후 일정 및 구체적인 내용은 내부 논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민간 주도 지역 축제 모델로 주목

이번 크림서현 준스이 콜라보는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 시민 참여, 민간 기획이 유기적으로 엮인 새로운 형태의 축제 모델로 평가된다. 일부 관계자들은 이를 “단순 협업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분석한다.

향후 정책 연계 가능성도

한편, 이번 행사는 부천시의 지역 축제 활성화, 시민 체험 강화, 소상공인 참여 확대라는 세 가지 목표를 하나의 구조로 엮은 사례로, 향후 관련 정책이나 지원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