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프란시스코 사장·단장, 허구연 KBO 총재와 교류 방안 논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MLB 샌프란시스코 사장·단장, 허구연 KBO 총재와 교류 방안 논의

모두서치 2026-01-06 18:22:2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한국을 방문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버스터 포지 사장과 잭 미나시안 단장이 6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찾아 허구연 총재와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시안 단장, 토니 바이텔로 감독 등 주요 고위층과 아다메스는 한국과 문화, 야구 교류를 위해 방한했다.

6일에는 비석 치기,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 놀이를 체험했고, 7일에는 고등학생 야구 유망주를 대상으로 클리닉을 진행한다.

포지 사장은 이날 허 총재를 만나 한국 야구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며, 한국 야구가 걸어온 성장 과정과 경쟁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허 총재는 한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소년들의 다양한 기회와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야구 클리닉 개최를 계기로 한국 야구 유소년들이 MLB 구단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내 지도자 연수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포지 사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KBO와 샌프란시스코 구단 간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KBO는 "앞으로도 메이저리그 구단과 다양한 국제적 교류를 통해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