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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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인디뉴스 2026-01-06 17:5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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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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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한 지 약 한 달 만에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인물이 다시 입을 열었다. 복귀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폭로자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세호의 복귀 소식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복귀한다고 들었다”며, 문제의 인물이 해외로 나가 수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복귀가 결정된 것 아니냐는 취지의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복귀하라면 하라”며, 추가적인 자료 공개 가능성까지 언급해 파장이 커졌다.

A씨는 조세호와 조직폭력배 출신 인물 간의 관계가 단순한 친분으로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반복했다.

결혼 전 배우자를 소개하고 사적인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동안 제기해 온 의혹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조용히 자숙하라고 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고 덧붙이며 공개적인 공방을 예고했다.

앞서 조세호는 해당 의혹이 불거진 뒤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했다.

KBS2 예능 1박2일과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모습을 감췄고, 논란에 대한 부담을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이후 약 3주 만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4를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넷플릭스 측은 “새 시즌을 준비 중이며, 조세호는 이전 시즌에 이어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 입장이 나오면서 논란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세호의 복귀를 둘러싸고 의혹 제기자와 방송가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향후 추가 폭로 여부와 당사자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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