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6일 낮 12시 40분께 전북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서 A(74)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인도를 넘어 한 반찬가게 창문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직원(80대) 등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가속 페달(액셀)을 제대로 조작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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