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 이정상 병원장과 주요 간부진은 지난 1월 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국민 보건의료 증진을 다짐했다. 이정상 병원장 등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에서 현충탑을 참배한 이들은 헌화와 분향, 그리고 묵념을 진행하며 깊은 경의와 추모의 마음을 표했다. 또 병원 구성원 모두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참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대전보훈병원의 공공 의료기관으로서 책임감을 다짐하고자 이뤄졌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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