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성진 기자 | 포카리스웨트가 7주째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1월 1주 차 조사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조사 대상 중 유일하게 3점 대(3.0점)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3점 오르며 1위를 이어갔다.
2위는 링티였다. 링티는 0.1점 오른 2.3점을 기록했다.
3위는 파워에이드(0.8점)였다. 게토레이와 토레타는 0.6점으로 공동 4위를 했다. 파워오투와 이프로는 0.3점으로 공동 6위, 이온더핏은 0.1점으로 8위로 조사됐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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