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가 래퍼 캐스퍼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 창조는 5일 SNS로 현재 연애 중임을 직접 밝혔어요. 그러면서 "좋은 일이든 조심스러운 이야기든, 제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라고 팬들에게 전했죠.
창조
창조는 또, 긴 시간 활동하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여자친구에 대해선 "그런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설명했죠.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도, 일적으로도 마음이 많이 안정되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무대와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캐스퍼
이번 입장 발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지 4일 만입니다. 지난 1일 캐스퍼가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해당 게시물에 창조의 SNS 계정을 태그하면서 두 사람이 연애 중인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거든요.
지난 2010년 틴탑으로 데뷔한 창조는 '향수 뿌리지마'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캐스퍼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2015), 〈쇼미더머니 시즌6〉(2017)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는데요. 현재는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 중이라고 하네요. 최근 인스타그램으로 "두 법인 모두 100억 넘는 매출을 가능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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