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쏘울, 이런 모습일까…세련된 박스형 디자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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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쏘울, 이런 모습일까…세련된 박스형 디자인 선보여

더드라이브 2026-01-06 16:3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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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형 기아 쏘울 예상 렌더링<출처=Digimods DESIGN>

기아 쏘울의 새로운 디자인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자동차 디자인 전문 유튜브 채널 ‘디지모즈 디자인(Digimods DESIGN)’은 2027년형 기아 쏘울을 상정한 새로운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연식 변경을 넘어 다음 세대 쏘울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쏘울은 2008년 데뷔 이후 박스형 크로스오버로 독특한 개성을 지켜왔다. 현행 3세대 SK3는 2019년 등장했으며, 2023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2027년 전후가 세대교체 시점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새롭게 공개된 렌더링은 전면부에 수직형 LED 주간주행등과 타이거 노즈 그릴과 통합된 헤드램프를 적용해 기존 쏘울과는 다른 인상을 만들어냈다. 후면은 풀-와이드 LED 라이트 바를 중심으로 시각적 폭을 강조했고, 각진 실루엣은 유지하면서도 미래적인 디테일을 더했다.

렌더링은 기아가 실제로 2027년형 쏘울을 이렇게 만들 것이라는 공식 발표나 확정된 정보는 아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2027 쏘울의 실제 양산형이 박스형 실루엣을 유지하되 더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기술, 도시형 크로스오버로의 진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2027년형 기아 쏘울 예상 렌더링<출처=Digimods DESIGN>

실제로 신형 쏘울은 기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더욱 세련된 비율과 실내 공간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일부 외신은 전장과 휠베이스 확대, 더 넓은 실내 실용성 확보를 포함해 성능·안전·편의 장비를 강화한 콤팩트 크로스오버로 진화할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다.

한편 아직까지 기아는 2027 쏘울에 대한 어떤 발표도 하지 않고 있다. 출시 시기나 파워트레인, 실내 구성, 전동화 전략 등 구체적 정보는 모두 미정이며, 가상 렌더링은 어디까지나 상상 기반 작업이다.

실제 기아가 어떤 방향으로 새로운 쏘울을 선보일지, 그리고 글로벌 시장 전략 속에서 쏘울이 어떤 입지를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드라이브 /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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