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3주 만에 전격 복귀하자 폭로자 재등장..."와이프 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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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3주 만에 전격 복귀하자 폭로자 재등장..."와이프 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선언

원픽뉴스 2026-01-06 16:2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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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방송가에서 잠정 물러났던 개그맨 조세호가 약 3주 만에 복귀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논란을 처음 제기했던 폭로자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추가 폭로를 예고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넷플릭스 측은 조세호가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4'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제작 관계자는 "조세호는 지난 시즌3에 이어 새롭게 준비 중인 시즌4에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그의 합류 사실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는 조세호가 논란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불과 3주여 만의 일로, 방송계 안팎에서 성급한 복귀 아니냐는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세호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익명의 폭로자 A씨가 즉각 반응을 보였습니다.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세호 씨가 복귀한다고요? 지인 조폭이 해외로 잠적해서 수사가 어렵게 되니까 이제 복귀하는 거냐"며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A씨는 "그럼 저도 그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A씨는 조세호 측이 주장한 '단순 지인 관계'라는 해명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단순 친분 사이라면서 결혼 전 아내를 서로 소개시켜주고 집에서 함께 술까지 마셨냐"며 두 사람의 관계가 결코 가벼운 인연이 아니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조용히 자숙한 뒤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나와 정면 대결하자는 것이냐"며 맞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앞서 A씨는 조세호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폭력배와 가까운 사이이며, 해당 인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세호는 지난 12월 "지역 행사에서 알게 된 일반적인 지인일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하는 한편,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후 그는 KBS2 '1박 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의혹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복귀는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나오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한 단죄"라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폭로자 A씨가 언급한 조폭 지인의 해외 도피 여부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약 25년간 방송가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베테랑 연예인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1박 2일' 등 다수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2024년 10월에는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도라이버'는 그가 홍진경, 주우재, 김숙, 장우영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4가 논란 이후 첫 공식 복귀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향후 폭로자 A씨가 예고한 추가 증거 공개가 실제로 이뤄질지, 그리고 조세호 측이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따라 논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조세호의 복귀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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