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또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AI 무섭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있으며,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정돈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최근 인중 축소 수술 후 입술이 닫히지 않아 새는 발음에 대해 사과까지했던 이지혜의 확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지난해 11월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욕심을 부린 것"이라며 "이제 성형은 진짜 하면 안되겠다. 아이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는데 자꾸 붕대 감고 나타나서 얼굴을 달라지면 나중에 아이들한테 영향이 갈 수 있겠다 싶어 아차 했다"라고 성형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엔 성형 대신 AI의 힘으로 훨씬 어려진 얼굴로 돌아온 이지혜는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고 추가 게시물을 게재했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해 현재 각종 방송 및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그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77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고 다정한 투샷 공개…'늦둥이 아들' 오해하겠네
- 2위 'IQ 204 영재' 백강현, '과학고 자퇴' 후 옥스퍼드대 지원 근황
- 3위 진데님, 추락사 비보…"양극성정동장애·조현 증상 악화"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