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아내 곁 지킨 구준엽…故서희원 묘소 목격담 “무척 쓸쓸해보여” [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새해에도 아내 곁 지킨 구준엽…故서희원 묘소 목격담 “무척 쓸쓸해보여” [왓IS]

일간스포츠 2026-01-06 16:22:44 신고

3줄요약


그룹 클론 출신 DJ 구준엽의 대만 목격담이 공개됐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묘소에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만 진보산(금보산)에 위치한 묘원에서 구준엽을 만났다는 대만 팬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 팬은 제사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큰 가방을 들고 올라오는 구준엽과 마주쳤다며, 구준엽에게 한국어로 “쉬시위안(서희원)의 팬”이라고 인사했다고 적었다. 이에 구준엽이 말없이 고인의 묘비를 가리켰다고. 해당 팬은 구준엽이 준비해 온 물품을 꺼내 묘석을 정성스럽게 닦고 한동안 그 자리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구준엽의)표정이 무척 쓸쓸해 보여 말을 더 걸 수 없었다”면서 “멀리서 지켜보다 조용히 자리를 떴다”고 덧붙였다. 

구준엽과 서희원.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가족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아내의 사망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묘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수의 목격담에 따르면 구준엽은 서희원의 사망 충격으로 체중도 12㎏이나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희원의 여동생인 쉬시디(서희제)는 현지 매체를 통해 “형부는 매일 언니가 있는 금보산에 가서 함께 밥을 먹고, 집에서는 언니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집 안이 온통 언니의 그림으로 가득하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