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39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의 한 단독주택 앞 공터에 주차돼 있던 1t 트럭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차량 운전자가 "차를 세워두고 작업하고 있는데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0대와 대원 등 27명을 투입해 41분 만인 이날 오전 9시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포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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