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14분께 영광군 영광읍 한 경로당에서 불이 나 42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내부에 있던 어르신 6명이 대피했고 경로당이 전소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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