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2026년 내실화 통한 견고한 성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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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2026년 내실화 통한 견고한 성장 선포"

투어코리아 2026-01-06 15:4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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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내실화'를 핵심 키워드로 한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환자 안전 중심의 체계적인 병원 운영 방침을 밝혔다.

이정준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거둔 주요 성과를 먼저 언급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권 관절전문병원으로서 지역사회 119 응급환자 비상체계 해소를 위해 의료진과 협력하여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척추·관절 수술 환자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졌으며, 전문병원으로서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간병 부담을 겪는 보호자들을 위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기존 44병상에서 90병상으로 2배 확대 개편했다. 이는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 병원장은 2026년 슬로건을 ‘병원을 더욱 견고하게, 내실화의 해’로 정하고, 속도보다는 환자 안전에 기반을 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세부 전략을 제시했다.

의료의 내실화로는  12년 연속 관절전문병원의 위상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AI 의료 환경 속에서 2차 병원 및 전문병원으로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선도한다.

브랜드의 내실화로는2009년 개원 이래 쌓아온 명성과 정통성을 강화한다.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해외 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K-의료관광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유사 상호에는 단호히 대응한다.

경영의 내실화로는 개원 17년 차를 맞아 ‘30주년 종합병원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조직 내 협력과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 친화 건강검진 기관 운영 및 지역사회 건강강좌 등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

이정준 병원장은 "견고한 내실화는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으나, 이는 30년 뒤 안전하고 신뢰받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발판"이라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임직원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표준과 원칙을 준수하는 병원 문화를 지속해 나갈 것을 당부하며 신년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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