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윤미는 6일 소셜미디어에서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이라며 "노랑물로 만성염증 잡고 신체 나이는 한 살 더 어려지는 26년 되세요"라고 말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이윤미는 잔에 담긴 노란색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2003년 KBS 2TV 예능물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 '내 이름은 김삼순', '드림하이', '불굴의 차여사', '스폰서' 등에 출연했다.
주영훈은 1993년 가수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했다. 엄정화의 '포이즌', 코요태의 '비몽',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등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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