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VI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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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VITALITY’

뉴스로드 2026-01-06 15:26:21 신고

2026 서울관광 트렌드 VITALITY [사진=서울관광재단]
2026 서울관광 트렌드 VITALITY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5() 서울관광플라자 4층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무식은 2025년 부서별 성과와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2026년 새해 소망을 나누며 조직의 목표와 실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부서별 성과·활동 및 2026년 새해 소망 공유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 2026년 경영 방향과 서울관광 트렌드 발표 우수부서 및 우수 임직원 표창 노사 소통·화합 프로그램(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길기연 대표이사가 2026년 시무식에서 2026년 경영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가 2026년 시무식에서 2026년 경영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격려와 함께, ‘생동감, 에너지, 그리고 도전적인 서울관광을 만들기 위한 2026년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VITALITY’를 발표했다.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VITALITY’는 서울 전체를 살아 움직이는 관광 무대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서울관광 패러다임으로, 단순한 방문을 넘어 도시의 활력을 여행자가 직접 체감하고 그 에너지의 일부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을 표창해 공로를 격려했으며, 노사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해 조직 결속을 다졌다.

서울관광재단은 2026년에도 서울관광 미래비전 3·3·7·7 달성을 위해 시정 방향과 발맞추어 규제철폐’, ‘AI 기반 혁신등을 통해 변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서울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길기연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직원 200명이 2026년 시무식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직원 200명이 2026년 시무식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

2026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VITALITY

Vibrant content city: 콘텐츠가 살아 움직이는 도시
Immersive local life: 관광과 생활 경계가 사라진 도시
Tailored smart travel: AI 추천으로 나에게 맞는 도시
Ambient wellness: 도시형 웰니스 관광을 실현하는 도시
Living emotion: 기분 좋은 감정으로 기억되는 도시
Inclusive choice: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도시
Trusted global hub: 신뢰가 쌓이는 도시
Your Seoul: 각자의 방식으로 완성되는 도시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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