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달성군은 5일 비슬산 유스호스텔에서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체육회 주최 달성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초등부 38개 팀과 400여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한다.
특히 달성군을 대표하는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 U-12 화원’의 출전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12월 창단된 신생팀으로 이번 대회가 첫 공식 경기다.
경기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논공축구장, 화원명곡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에서 처음 열리는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가 우리 지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를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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