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대한민국 소자본 치킨 창업 및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기준! “치킨본부 김해 율하점”이 지난달 22일 오픈했다. 치킨본부 김해 율하점은 22일 23일 양일 간 오픈 기념으로 진행한 이벤트 행사에서 준비한 핫후라이드 치킨 500마리를 일일 5시간만에 조기 판매가 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이목과 관심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본부는 16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비엠디의 올인원 카페 프랜차이즈 BMDNC(봉명동내커피)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5년 2월 론칭된 치킨 전문 브랜드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3만 원에 육박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치킨본부는 기존 치킨과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기 위해 더블 프라이(Double Fry) 공법과 자체 개발 파우더를 적용해 맛의 완성도와 차별화를 강화했으며, 자동화 기반 조리 시스템을 도입해 1인 운영이 가능한 구조로 1인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효율까지 높였다.
치킨본부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하며 기존 매장이 있을 경우 별도의 자본 투자 없이 업종 전환이 가능하며, 간판 교체 비용을 본사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맹비 △교육비 △계약이행보증금 △로열티 전액 면제를 통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서울 상도점의 경우 25년 7월 29일 오픈하여 오픈 4개월째인 25년 11월부터 1억 1천만원대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등 치킨 창업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아울러 치킨본부는 가맹점 매출 안정화를 위해 가맹 본사 주도로 450만 원 상당의 마케팅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해 창업 초기에 실질적인 홍보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TV 드리마 제작지원, 프로야구장 광고,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본사 주도로 진행 중에 있으며 전북익산모현점과 안동태화점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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