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남원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께 남원시 산곡동 151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대량 연기 발생 및 화재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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