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육군 2기갑여단 백호대대는 오는 12∼16일 경기 파주·양주시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극한의 상황에서 전·평시 작전 수행 능력 강화를 통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에 일부 구간(56·360·371번 도로 등)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