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해 코치진 보직 확정…'박경완 후임' 스즈키 배터리 코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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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해 코치진 보직 확정…'박경완 후임' 스즈키 배터리 코치 합류

이데일리 2026-01-06 14:07:58 신고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올해 통합 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코칭 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사진=LG 트윈스/연합뉴스)


6일 LG에 따르면 1군에는 스즈키 배터리 코치가 새롭게 합류하고 배요한 컨디셔닝 코치는 퓨처스(2군)에서 1군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2군에는 황현철 퀄리티컨트롤(QC) 코치와 유재민 스트렝스 코치가 새로 가세한다. 최상덕 투수 총괄, 윤진호 수비 코치, 이권엽 2군 총괄 컨디셔닝 코치는 잔류군에서 2군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김용의 타격코치는 1군에서 잔류군으로 보직이 변경됐고, 이동현 투수 코치와 안익훈 주루·외야수비 코치, 허일상 배터리 코치는 잔류군에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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