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 48분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양돈장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약 35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2개 동이 불에 탔다.
돼지농장 관계자 등 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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