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 구단 산하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리그1 울산, 구단 산하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

모두서치 2026-01-06 13:56:4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구단 산하 유소년팀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08년생 최주호는 현대중과 현대고를 거치며 울산 구단 유스 시스템 내에서 성장한 골키퍼다.

지난해에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에 발탁,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최주호는 195cm의 장신에 뛰어난 민첩성을 보유해 선방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상대 압박에도 안정적으로 볼을 처리하며 수비 뒷공간을 커버하는 능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새 시즌 최주호는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현대고 선배 문정인, 구단 레전드 출신인 김용대 골키퍼코치 등 롤모델 옆에서 프로 데뷔에 도전한다.

최주호는 "동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하게 돼 영광이다. 경기장과 훈련장에서 겸손하게 배우고, 언제든 장갑을 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산은 2024시즌 강민우(헹크), 2025시즌 정성빈(리퍼링)을 준프로 계약으로 발탁, 전력 강화와 선수 성장 그리고 해외 진출까지 이뤄낸 바 있다.

울산은 "유망주를 직접 육성해 전력을 보강하고 세계 무대로 진출시키는 지속 가능한 운영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