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요정 조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도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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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요정 조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도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네?”

스타패션 2026-01-06 13: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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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케이블 니트 | "트리 장식이 따로 필요 없네" 인간 크리스마스로 변신한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레드 케이블 니트 | "트리 장식이 따로 필요 없네" 인간 크리스마스로 변신한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매주 일요일 아침, 우리를 힐링하게 만드는 ‘동물농장’의 안방마님 레드벨벳 조이가 이번엔 스튜디오를 연말 분위기로 꽉 채웠다. 앞서 레드벨벳 조이, 미니멀 톤 속에서 빛난 퍼 트리밍 포인트룩에서 보여준 차분한 가을 감성과는 180도 다른, 톡톡 튀는 '인간 크리스마스' 그 자체의 모습이다. 트리 장식보다 더 화려하고, 루돌프보다 사랑스러운 조이의 '동물농장' 윈터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아가일 체크 니트 |
아가일 체크 니트 | '동물농장' 마스코트와 함께 뽐내는 무공해 청정 미소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트리보다 붉은 조이의 존재감, "산타 할아버지도 착각하시겠어"

조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강렬한 레드 케이블 니트를 선택해 시선을 강탈했다. 하얀 칼라가 살짝 드러나는 레이어드 연출은 마치 크리스마스 카드의 한 장면 같은 단정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내가 바로 이 구역의 선물"이라고 외치는 듯한 조이의 비주얼은 연말 파티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 "올해 최고의 트리 장식은 조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노르딕 패턴 니트 | 노르딕 감성 가득 담아낸 포근한 헤비 니트 스타일링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노르딕 패턴 니트 | 노르딕 감성 가득 담아낸 포근한 헤비 니트 스타일링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동물농장' 요정의 일상, 캐릭터보다 더 캐릭터 같은 귀여움

스튜디오 현장에서 포착된 조이는 아가일 체크 니트로 지적이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물농장' 마스코트 캐릭터 옆에서 환하게 웃는 조이의 모습은 "누가 진짜 캐릭터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상큼하다. 톤 다운된 컬러의 아가일 패턴은 단정한 단발머리와 조화를 이루며, 매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이크를 잡는 그녀의 따뜻한 감성을 대변한다.

그레이 리브드 니트 | 숄더 라인을 살짝 드러낸 반전 매력으로 완성한 세련된 니트 룩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그레이 리브드 니트 | 숄더 라인을 살짝 드러낸 반전 매력으로 완성한 세련된 니트 룩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포근함에 파묻히고 싶어" 노르딕 니트가 선사하는 윈터 매직

겨울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노르딕 패턴 니트 역시 조이만의 감각으로 소화했다. 턱을 괴고 렌즈를 응시하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눈 내리는 창가 아래서 핫초코를 마시는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넉넉한 핏의 니트는 조이의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하며,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실내 윈터 룩'의 모범 답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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