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묘소 찾은 윤희석 "벌써 2년…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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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묘소 찾은 윤희석 "벌써 2년…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모두서치 2026-01-06 13:25: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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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윤희석이 고(故) 이선균(1975~2023)을 추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희석은 5일 소셜미디어에 이선균 묘소를 찾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희석이 지인과 함께 묘소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고인의 사진과 함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문구, 캐릭터 이름 등이 적힌 소품과 팬들의 추모 물품이 놓여 있어 먹먹함을 더했다.

 

 


윤희석과 이선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왔으며, 모임 '우유부단' 멤버로도 활동했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윤희석은 지난해에도 고인의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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