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미래 걱정 고백…"일 많아서 못 쉬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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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미래 걱정 고백…"일 많아서 못 쉬었으면"

모두서치 2026-01-06 13: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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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율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vs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고 질문했다.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한다"라고 답했다.

율희는 "패스트푸드 안 먹냐"는 질문에는 "요즘 밥 해먹으려 한다. 얼마 전 만든 낙지볶음"이라고 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협의 이혼했다.

현재는 양육권·위자료·재산분할 등을 둘러싸고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율희는 최근 MBN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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