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유리는 5일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눈썰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쌍둥이 딸과 함께 서 있다.
쌍둥이 딸의 분홍색 스키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씨는 가상자산 관련 혐의로 2024년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항소심 과정에서 지난해 6월 보석이 인용돼 현재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성유리는 방송을 잠정 중단했다, 지난해 4월 홈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해 11월에는 tvN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성유리는 남편의 재판 과정에서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성유리는 2017년 안씨와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