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집 안에서 자고 있던 70대 A씨가 숨졌고, 6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 중이다.
B씨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15대의 장비와 41명의 인력으로 발생 23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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